Hillside Su Hotel
안탈랴에 위치한 호텔로, 몇해 전 건축 디자인상을 수상한 초특급 현대적 호텔이다.
건물 외관은 낮에는 건물 전체가 온통 하얗고 밤에는 보는 시각에 따라 조명의 색깔이 바뀐다.
멀리서 보았을때는 뻘건 건물인데, 가까이 갈수록 초록색으로 더 가까이 갈수록 푸른색으로 바뀐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우선 여기가 나이트 클럽인가? 호텔인가?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클럽에서나 볼 법한 큰 싸이키 조명등과 붉은색(정육점) 조명,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1층의 분위기.
직원들은 마치 정신병원의 간호사처럼 하얀색 옷을 입고 우리를 안내한다.
객실 복도 또한 하얀색 페인트칠 된 벽면에 붉은색 자주빛 조명으로 비춰져 있다.
하얀 방, 붉은 조명, 소리없이 움직이는 붉은 아메바, 한마리의 물고기, 마주보는 거울로 이루어진 객실내부를
들어가게되면 가히 이색적이고 특이한 호텔이라는것을 몸소 느낄 수 있다.
붉은 조명에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점차 익숙해 질것이다.
베란다로 나가면 방마다 다르지만 보통 바다 혹은 수영장쪽이 보인다.
베란다엔 여름철 일광욕을위한 침대가 놓여져 있기도 하다. (호텔의 센스)
위치 : 시내중심에서 5km / 안탈랴 공항에서 15km (15분 소요)
연락처 : tel. 90-242-2490700 /
홈페이지 : http://www.hillside.com.tr/HillsideSuHotel/
가격 : 10만원 ~ 15만원(시즌별, view별 다름)
힐사이드 수
사진기술이 없어서 홈페이지 에있는 사진을 올린다.
정말 저렇게 나이트 조명과 음악이 있는 특이한 호텔..
호텔외부
이것 역시 web에 있는 사진, 지금은 초록이지만, 가까이 가보아라~
파랑으로 빨강으로 바뀐다.
조명을 취향에 따라 바꿀수 있다. 붉은색으로
약간 섬뜻하긴하지만, 익숙해 지면 괜찮다. web사진이다.
내가 찍은 사진...
와우~ 실제로 보면 더신기하다. +_+
객실 복도...
web사진보다 내가 찍은 사진이 더 신빙성있다.
저렇게 빨갛다. 믿어달라.
마치 정육점에 온듯한 분위기 이다.
테라스에 있는 침대.. 일광욕을 하고 왔었어야 했는데 ㅜㅜ
해변가 아침산책 후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찍은 사진이다.
해변가가 걸어서 5분거리도 안되는 곳에 있다. 정말 휴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 호텔이다.
나중에 신혼여행을 꼭 이호텔로 오겠다!!!
ㅋㅋㅋ
구글 어스로 본 호텔,,, 구글에서 보아도 하얗다. ㅋ
출처 : cafe.daum.net/bulemarble
작성자 : blumarble's heoji
사진출처 : bluemar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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