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여행] 이집트에서 가장 이집트답지 않은...
이집트에서 가장 이집트답지 않은 곳이 샴엘세이크(Sharm el-Sheikh)다. 카이로에서 비행기로 1시간 정도 걸리
는 시나이반도 남쪽 끝에 세계적인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는 샴엘세이크가 있다.
다이버들이 가장 마지막에 가고 싶어하는 바다라는 홍해에 있는 이 리조트 단지에서는 이슬람국가의 흔적은 찾기
힘들다.
수영복을 입은 채 거리를 활보하는 유럽인들의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고, 스타벅스 맥도널드 같은 간판도 흔하게
눈에 띈다.
유럽국가들이나 러시아에서 4시간 안에 도달할 수 있는 이곳은 천혜의 휴양지다. 유럽인들 휴가철에는 이곳을 향
한 전세기가 여러 편 증편될 정도로 인기 있는 리조트로 떠오르고 있다. 계획도시처럼 만들어진 리조트 단지라 세
계 어느 리조트보다 깔끔한 게 장점이다. 모세가 십계를 받았던 시나이산이 사막과 연결되고, 그 사막이 끝나는 곳
에서 시작되는 홍해. 그 느낌만으로도 훌륭하다.
웬만한 리조트는 모두 바다로 바로 뛰어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바다에서는 스노쿨링, 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물이 두려운 사람이라면 잠수함 승선도 해볼 만하다.
원본출처 :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330826)
-----------------------------------------------------------------------------------------------------
날씨가 무더워지고, 옷차림이 가벼워 질수록 벌써부터 ' 올 여름휴가는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거아고 있다. 그런점에 있어 위의 기사는 아직도 헤메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 임에 틀림없다.
이집트 내 휴양지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가는 휴양지라고 해야 정확하겠다.)
샴엘셰이크, 다합, 후루가다 이렇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
3군데 모두 홍해휴양지로서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특징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샴엘셰이크 - 시나이 반도에 위치하여 있다.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이 다녀간 곳으로 유명 하며,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휴가를 즐기러 찾는 곳이다. 물가는 이집트답지 않게 이집트 내에게 가장 비싼 편이며(우리나라만큼 비싸다고 한다.)
그만큼 시설 또한 편리하게 갖추어져 있다.
스쿠버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하며. 해변가에 많은 다이빙샾들이 있으므로 흥정하여 즐기면 된다.
다합 - 샴엘셰이크에서 차로 2시간정도의 거리에 위치(시나이 반도에 위치)해 있다. 시나이산(모세산)과 가까이 위치하여 있어 휴양을 즐기다가 시내산 투어를 진행하기에 좋다. 물가가 세군데의 휴양지 중 가장 저렴 곳이여서
인지 학생들이 많이 찾는다. 역시 스쿠버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하다. 특히 블루홀이라 일컫어 지는 곳은 다이버들사이에서도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곳이다.
후루가다 - 룩소 위 쪽 (카이로방향) 에 위치하여 있다. 하여 시간관계상 시나이 반도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물가가 비싸기는 하지만 샴엘셰이크 만큼 비싸지는 않고, 다합만큼 싸지는 않다.
이곳 역시 외국인들이 휴가를 즐기러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며, 다이버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이집트에서 가장 이집트 답지 않은 곳들
위의 휴양지 한곳과 5000년 역사의 이집트 문화를 같이 적적히 섞어 올 휴가를 계획한다면, 평생 잊지 못할
휴가지로 기억되지 않을까.
혹, 이집트 휴가를 계획하는데 있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주저없이 이곳으로 연락하자.
엔조이 이집트 : www.enjoyegypt.co.kr
Tel. 02-540-1641~2
'Egyp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룩소 서안 동안 이동하기-national ferry boat (0) | 2008/06/27 |
|---|---|
| 클레오파트라 무덤 찾았다는데... (0) | 2008/05/26 |
| 이집트에서 가장 이집트답지 않은 곳 들... (0) | 2008/05/23 |
| [숙박정보] 카이로-Maadi hotel [☆☆☆☆]- **스페셜 세일** (0) | 2008/04/10 |
| 이집트 응급처지..;;; (0) | 2008/04/08 |
|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0) | 2008/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