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님이 찹쌀떡을 부모님께 보내드리는데...
잘못해서 사무실로 왔다. +_+ 횡재 ㅋㅋ
먹는데, 너무 맛있다는거~~ 그리고 불현듯 로쿰 생각이 났다.
터키의 대표적 전통 간식 "로쿰"
맛은 물론 찹쌀떡과 다르다. 젤리라고 보면 더 맞다.
젤리안에 피스타치오, 호두, 초코 별의별것이 다 들어가 있다.
나니아 연대기에서 말 진짜 안들었던 둘째 남자애가 이 터키쉬 과자 (로쿰)
에 넘어가 형제를 버렸다는,,, 그 맛,
하얀 설원위에서 맛있게 먹는 그 모습이 무척 맛있어 보였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젤리다. (솔직히 맛없다 ㅜㅁㅜ)
기대하지 않고 먹으면 의외로 맛있을 수도...
글쓴이 : bluemarble Heo 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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