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마르마리스-그리스 로도스-산토리니 루트로 이동하여 24시간만에 도착한곳,,
(배편은, 우리가 한국에서 보았던 테이블과 달랐다. 그래서 항구앞 배 매표소에서 직접 예매를 했다. 학생증이 있으면, 할인이 되니 참고 하길,,)
우리나라 모 음료 CF의 장소로도 유명하다. 내가 갔을때 고소영 언니가 왔다는 소문이...ㅡㅡ+
원래는 2박3일 일정이였으나. 너무나 좋아서 2틀더 연장하여 있었다.
*산토리니에서 꼭 해봐야 할일*
동키타기
처음엔 피라 시티 꼭대기로 올라가 케이블카를 타고 구 항구로 내려간다.
올라올땐 동키를 타고,, 옐락~!! (let's go~!!)
엉덩이가 아프고 동키의 덩ㅋㅋ이 신발에 묻고. 떨어질까 무섭지만,,,, 재미있다^^
맛있는 수블라끼 먹기.
피라시티 버스정류장 위에 럭키수블라끼짱~!!! 한끼 식사로도 그만이고, 닭고기나 양고기 취향에 따라 토핑을 바꿀수 있다. 사진은 나중에 올릴께요 ^^
피라시티의 골목골목 상점 돌아다니며 예쁜 스카프나. 악세서리 , 기념품 사기.
피라 골목골목, 작고 아담한 상점들이 많다. 그곳에서 주위사람들에게 줄 기념품도 사고, 예쁜
악세사리나 옷,신발등을 구경 or 사도록 하자.
특히 옷은. 그리스 특유의 문화가 베어있으니 하나쯤은 사 두어도 괜찮다 생각한다.
참고로 나는 예쁜 스카프를 샀어요 ^^ 히히
버스타고 해수욕장가서 놀기.
레드(모래가 빨갛다^^)비치 블랙(까맣다-^^-)비치 등등 해수욕장에 가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자.
한국이 아닌지라 정말 뚱 한 사람들도 다 비키니를 입는다. 비키니가 아니면 쫌 창피할거다.
수영을 잘 하면 좋겠지만, 잘 못하면,,,(나처럼ㅡㅡ^) 그곳 파라솔 밑에 앉아. 그동안 밀렸던 일기를 쓰거나, 책을 읽거나, 부모님 친구들에게 엽서를 보내자.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갈 것이다.
앗. 그리고, 파라솔은 유료다(약,5유로), 그리고, 주위에 음식점은 비싸니. 미리 피라 시티 에서부터 준비해서 가도록~!!!
이아마을의 아름다운 노을 보기
해가 지기전 몇시간 전에 좋은 자리를 잡아야한다.
맥주 한캔과 미리사둔 수블라끼를 꺼내어 노을을 보며 먹어보자~!!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이다.~!! 나는 그곳에서 해가 지는 곳을 몰라 한참을 헤매이다 가서 좋은 자리를 잡지 못했다.
그러니 해지는 곳도 잘 알아두자.
오토바이로 산토리니 돌아보기
면허증이 있다면, 오토바이나 자동차로 산토리니 구경을 하자.
워낙 다 경치가 좋아서 드라이브코스로도 안성 맞춤일 것이다. 물어물어 이아마을도 찾아가보자.
주위에 대리점이 많으니 가격을 흥정하여 알찬 여행을 해 보자
ps . 꺄아~!!!! 너무 너무 아름답고 또 가고 싶고 +.+ !! ♥
아우 말로 못하겠다. 직접 보시라~~~~~!!!(이제까지 다 해놓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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