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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문인~ 2009/11/05 19: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겠네요 퍼갈께요~

  2. BlogIcon 월체인지 2008/02/25 22:25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집트에 유적지보러 이다음에~~꼭 가보고 싶네요^^
    저희홈피에도 구경오셔요

  3. BlogIcon 투어캐비넷 2007/12/12 0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150명 모두 블로거 크롤링 툴 ㅋㅋㅋㅋ

  4. BlogIcon 허지영 2007/09/12 09: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홈피 만 오천명을 육박했습니다.
    그러나, 참여도는 1% 도 안되는 이 현실....

    여러분~ 저희 블로그가 그렇게 읽을만한것이 없나욥?? 흐흑.
    저희 더 열심히 할테니~
    '읽고 수고했어, 쫌 읽을만하네..안녕...'
    요런거 아무거나 표현해 주삼주삼~

  5. 허지영 2007/08/09 14:3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평균 150명들어 오는데 왜 아무도 반응이 없어요~??!!150명 모두 보고만 가는겨?ㅋㅋ
    방명록에 글이라도 남겨줘요~^^

  6. 김달계 2009/04/25 1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어캐비넷님,

    "저가 패키지여행의 진실" 잘 읽었습니다. 명석한 설명에 체증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마이너스" 저가패키지 상품의 유통 자체를 규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것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이 전 세계에서 결국 손가락질받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기를 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여행상품 구조- 이런 상품 자체를 못 팔게 하는 것이 뻔뻔한 소비자와 순진한 소비자 모두 손가락질 안 받게 하는 방법일 수 있을 것 같은데, 투이캐비넷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더 이상 이러한 관광행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뿐입니다.


    김달계 올림

    • 투어캐비넷 2007/07/06 23:57  수정/삭제

      변변치 않은 글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이렇습니다.

      가장 먼저 소비자가 합리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잊지 말아야 할의 격언 중 하나인...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를 절대 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익추구 집단인 업계가 바뀌어 주기를 바라는것은
      여행회사를 운영하는 저로서도 이 업계의 행태가 얼마나 바뀔까요? 라고 반문해 봅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는
      여행상품의 가격이 "투익", "온라인티켓" 등의 항공권 마켓플레이스에서
      제시하는 해당 항공사의 항공권 가격을 먼저 확인해 보셔서 지상비를 추산해 보시라는 겁니다.

      여행사와 거래하는 항공사 역시 얌체입니다.
      대형 여행사에 주는 항공권의 가격이 무한정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드블럭판매에 따른 항공권 할인율이 25%를 넘나들까요?

      (저는 회의적입니다만.. 그렇다고 대형업체가 주장하니...ㅎㅎㅎ)
      (그리고 그렇게 얻은 할인율을 소비자에게 되돌려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업계 특성상 분명히 비수기의 리스크 비용이 있으니 깐요..ㅎㅎㅎ)

      ---------------------------------------------------------
      여행업자가 가외수익비용(옵션, 쇼핑)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여행경비의 구성비는
      항공비용 : 지상비용의 비율이 4:6 (절대적인 비는 아닙니다.)
      정도입니다. (참고로 저는 지중해 지역을 전문으로 핸들링합니다.
      현지 체류 일정이 긴 관계로 지상비의 비율이가 높습니다.)

      체류일정이 짧은 동남아의 경우 리조트의 등급에 따라 지상비의 비율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지역에 따라 그 비율도 틀리겠지만, 현지의 물가(물론 현지의 관광물가)도 감안하셔야 합니다.

      낮은 등급의 호텔, 전용차량 (업자 용어로는 bad conditioned facility라고 합니다.) 등으로 구성한
      절약형 패키지의 경우라도 항공비용 : 지상비용의 비율은 7:3 정도 일겁니다.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

      결과적으로 항공권의 가격으로 내가 어느정도의 지상비를 내고 추산해 볼 수 있습니다.
      INDIVI TICKET(개인이 발권하는 항공권) 보다 싼 여행상품은 일단 피하셔야죠..
      아무리 그룹항공권이 개인항공권보다 싸더라도 말입니다...
      (여행사의 "우리는 대량의 물량거래로.. 보다 싼 (포장하면 경쟁력있는 )가격으로...고객을 모십니다.
      이건 아니라는 겁니다.)


      허접한 결론입니다.

      어쩌겠습니까?... 눈감으면 코 베어 가는 세상인데...
      정신 똑 바로 차리고, 요모조모 꼼꼼히 따지셔야 합니다.

      다시 한번..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 투어캐비넷 2007/07/07 00:04  수정/삭제

      여행경비 = 항공권 + 지상비용입니다.

      항공비용은 요새의 추세로 보아 특정업체가 항공사로부터 일방적인 수혜를 받지 않는 관계로
      여행경비의 절대비용을 차지 한다 라고 가정했을 때

      지상비용은 곧 숙박료, 가이드비용, 입장료, 식사 등의 경비 입니다.

      역으로 추산된 지상비용 만큼의 대우를 받으신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p.S 물론 대우 받으러 여행을 가는 것은 아니죠..^^;;;
      표현이 그렇다는 겝니다.

  7. BlogIcon 투어캐비넷 2007/05/15 0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달엔 글 세개?